상습 바가지, 직장 내 괴롭힘·갑질, 학폭 및 미성년자 비위, 허위 과대광고까지. 시민의 알 권리와 피해 방지를 위해 객관적 증빙에 기반한 공익 제보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잔반 재사용, 가격 미표시 후 바가지 요금, 일방적 환불 거부 상가 근절
사적 심부름, 폭언, 부당 인사 협박, 임금 체불 등 직장 내 비위 고발
학교 및 체육계 기숙사 집단 폭행, 금전 갈취, 지도자 묵인 카르텔 고발
미인증 의료기기 시술, 온라인 쇼핑 사기, 과장 광고 피해 예방
시민 집단지성의 팩트체크와 피지목자의 공식 소명이 1:1로 투명하게 대조 게재됩니다.
가족들과 방문하여 24만원 코스를 시켰으나 대게 다리 절반이 비어있고, 옆 테이블에서 남긴 락교와 초생강을 재사용하는 장면을 목격하여 항의했으나 오히려 폭언을 들었습니다.
주말 혼잡으로 인해 주방 보조의 위생 관리 소홀이 있었음을 깊이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피해 고객님께 유선 사과 및 결제 금액 100% 환불을 완료하였으며, 반찬 재사용 원천 차단을 위해 잔반 즉시 분쇄 처리기를 주방에 설치하였습니다.
휴일 오전 6시 개인 차량 세차 심부름을 거절하자 인사평가 최하위 강등 협박 및 전사 회의에서 공개적인 인격 모독을 자행했습니다. 현재 노동청 진정 접수 상태입니다.
코치진의 묵인 하에 매주 금요일 밤 '집합'이라는 명목으로 각목 폭행과 야식 강제 결제를 강요당했습니다. 피해 학생 4명이 함께 공익 제보에 참여했습니다.
사안 인지 즉시 가해 학생 3인에 대해 등교중지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긴급 소집을 완료했습니다. 묵인 혐의를 받는 지도 코치는 직위해제 후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하였으며, 피해 학생들에 대한 심리치료와 보호 조치를 진행 중입니다.
정품 울쎄라 시술이라고 허위 홍보한 뒤 실제로는 중국산 무허가 카피 기기를 사용하여 얼굴 전체에 2도 화상을 입혔습니다. 원장은 부작용 책임을 환자 피부 탓으로 돌리며 환불을 전면 거부하고 있습니다.
항공편과 KTX가 전면 결항된 재난 상황이었음에도 '건물이 무너지지 않았으니 정상 입실 가능하다'며 당일 예약 취소 위약금 65만원을 단 1원도 돌려주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체감온도 40도가 넘는 창고에 선풍기 몇 대만 둔 채 휴게시간 없이 분류작업을 강행시키다 일용직 노동자가 쓰러지자 119 신고를 30분간 지연시켰습니다.